- 도로명 주소
- 인천 옹진군 연평면 연평로167번길 56
연평도조기파시역사문화탐방로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5.699933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5-07-09 15:44
- 여행지 코스소개
- 조기파시탐방로에는 당시의 시장풍경 등 시대상을 다양한 벽화와 조형물로 장식해 연평도의 역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공간이다.조선인조때 임경업(1594~1646) 장군이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있는 세자를 구하러 명나라로 가던 중 연평도를 지날 때 병사들이 굶주리고 지쳐서 더는 나갈 수가 없게 되자 가시나무를 그늘처럼 엮어서 조기를 잡아 먹였다고 한다. 이것이 조기잡이의 시초로 서해의 조기잡이는 이때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 뱃사람들은 그를 어업의 신으로 받들어 왔으며 연평도에 사당(충민사)을 짓고 해마다 제례를 올렸다. 배연신굿도 이와함께 시작되었다고 한다. 조기파시가 번성했던 1960년대 연평도는 조기잡이 철(4월~5월)이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3,000여 척의 어선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연평도는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하면서 황금의 조기파시가 형성되었다.조기를 말려서 엮어놓은 두릅과 자갈 바탕에 널어놓은 풍경을 보노라면 마치 섬 전체가 하나의 황금어장이 된 것 같았다. 여기에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상인들과 어부들, 또 이들을 상대로 한 술집, 숙박시설 등이 넘쳐나면서 조그만 섬에 5만여 명이 몰려 북적거리던 옛 영화는 이제 추억이 되어 빛바랜 기억으로 남았다.
- 여행지명칭
- 연평도조기파시역사문화탐방로
- 지역구분
- 인천
- 태그
-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66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