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전남 장흥군 대덕읍 천관산문학길 160
천관문학관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9036895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5-07-09 15:44
- 여행지 코스소개
- 다양한 문학인들을 배출한 문학의 도시 장흥, 천관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천관문학관은 장흥 문학의 양대산맥인 이청준과 한승원뿐만 아니라 약 70여 문학인들의 소개를 볼 수 있는 문학관이다. 전시관은 총 2층으로, 1층엔 장흥 출신 문인들의 프로필과 작품이 빼곡하게 전시되어있어 문림(文林)으로불린다. 특히서편제,축제,천년학등으로 잘 알려진 이청준 작가와 아제아제 바라아제를 집필한 한승원 작가의 연보와 작품설명이 상세히 소개되어 문학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뜻깊은 관람이 된다. 기획전시관은 벽면을 가득 채운 치인 이봉주 선생의 서예작품과 문화예술작품을 전시해놓아 당시의 문학관과 정서를 느껴볼 수 있다. 2층엔 세미나, 워크샵 등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위한 강당과 세미나실, 작가들의 집필을 위한 게스트룸이 있으며, 관람객 및 방문객을 위해 엿과 도자기, 녹차 등을 만 들어 보는 전통 문화체험 공간이 있다.매년 9월 둘째 주 금, 토, 일엔 장흥문학축제를 개최하여 사람들에게 문학적 즐거움을 주고 있다. 박물관 관람이 끝나도 다양한 문학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관 입구에는 노란색 소망우체통과 빨간색 느린 우체통이 있다.소망 우체통에 꿈이나 자작시 등을 적어 넣으면 채택된 작품을 시화 등으로 꾸며 문학관에 전시되며,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으면 1년 뒤나 연말연시에 주소지로 배달된다. 박물관을 나와 1km정도 올라가면, 가훈탑과 문학공원이 나온다. 비석에 시와 문학구절 등을 새겨놓아 천천히 산책하며 문학적 정서를 느끼게 된다. 문학의 고장이라 불리는 장흥출신 문예인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관문학관에서 그들의 정서와 열정을 느껴보자
- 여행지명칭
- 천관문학관
- 지역구분
- 전남
- 태그
-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51544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