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구계등길 40 (다도해 해상공원사무소)
다도해해상국립공원(팔영산지구)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710473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0-05-07 14:34
- 여행지 코스소개
- 팔영산은 1998년 7월 30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높이 606.9m로 전남에서는 보기 드물게 스릴 넘치는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산자락 아래 징검다리처럼 솟은 섬들이 펼쳐진 다도해의 풍정을 감상하기에 둘도없이 좋은 곳이다. 고흥읍에서 동쪽으로 25km 떨어진 소백산맥의 맨 끝자락에 위치한 산으로 8개의 봉우리가 남쪽을 향해 일직선으로 솟아있다.일설에 의하면 세숫대야에 비친 여덟 봉우리의 그림자를 보고 감탄한 중국의 위왕이 이산을 찾으라는 어명을 내렸고 신하들이 조선의 고흥땅에서 이 산을 발견한 것이 그 이름의 유래라고 한다.산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산세가 험준하고 변화 무쌍하여 아기자기한 산행을 즐길 수 있으며 위험한 곳에는 철계단과 쇠줄이 설치되어 있어 별다른 준비없이도 산행에 나설 수 있는 가벼운 암릉산행지이다. 또한 봉우리를 끼고 곳곳에 우회로가 나있어 주의만 기울인다면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저멀리 대마도까지 조망되는 등 눈 앞에 펼쳐지는 다도해의 절경이 일품이다. 1998년초 고흥군에서는 각 봉우리의 고유이름(1봉/유영봉, 2봉/성주봉, 3봉/생황봉, 4봉/사자봉, 5봉/오로봉, 6봉/두류봉, 7봉/칠성봉, 8봉/적취봉)을 표지석에 새겨 등산객을 반기고 있으며 대표적인 주변 관광지로는 팔영산 암봉의 동쪽 깊은 계곡에 휴양림이 있고 신라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40여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찰이었던 능가사가 있다. 등산로:* 제1코스 (3시간)능가사 → 마당바위 → 1봉 → 8봉 * 제2코스 (2시간)능가사 → 탑재 → 샘터 → 8봉 * 제3코스 (1시간 10분)휴양림매표소 → 관리사무소 → 8봉 * 제4코스 (2시간 40분)영남중앙초교 → 탑재 → 샘터 → 8봉 입산통제 기간:※ 통제기간은 기상여건 등을 감안하여 공원별로 일부 조정될 수 있으니 공원탐방 시 해당 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입산통제 기간:[야간등반 제한]일몰 후 ~ 일출 2시간 전 ※ 등반제한 시간은 정상까지의 탐방시간을 고려하여 각 사무소에서 탄력적으로 운영 - 사전 확인 후 등반 필요※ 해상지역 제외 입 장 료:없음화장실:있음
- 여행지명칭
- 다도해해상국립공원(팔영산지구)
- 지역구분
- 전남
- 태그
- 기타관광지
- 홈페이지
- http://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parkId=121200&menuNo=7020088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298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