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80-1
우편번호
63594
영문주소
65 Namseong-ro, Seogwipo-si, Jeju-do

외돌개(제주)의 전체 정보

여행지 경도
126.547797
분류
관광지
여행지 누적 관심수
0
여행지 누적 추천수
1
여행지 등록일
2020-05-07 14:34
여행지 코스소개
기다림을 지나 그리움은 돌이 되어버리고 뭍에서 아슬아슬하게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이다. 서귀포 시내에서 약 2㎞쯤 서쪽에 삼매봉이 있고 그 산자락의 수려한 해안가에 우뚝 서 있는 외돌개는 약 150만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다.뭍과 떨어져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고기잡이 나간 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바위가 된 할머니의 애절한 전설이 깃들어 있어 `할망바위`라고도 불린다.바위끝에 사람의 머리처럼 나무와 풀들이 자라고 있고 그 왼편으로할머니의 이마와 깊고 슬픈 눈망울과 콧등의 윤곽이 어렴풋이 보이고 쩍 벌어진 입모양은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외치며 찾던 모습 그대로이다.외돌개 바로 밑에는 물위에 떠있는 듯한 바위가 있는데 이는 할머니가 돌로 변한 후 할아버지의 시신이 떠올라 돌이 된것이라 한다.뒤로는 선녀바위라는 기암절벽이 돌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안스러운듯 병풍처럼 펼쳐서 감싸안고 있는 모습이다.또한, 설화에 의하면 고려말 최영 장군이 제주도를 강점했던 목호(牧胡)의 난을 토벌할 때 외돌개 뒤에 있는범섬이 최후의 격전장 이었는데 전술상 이 외돌개를 장대한 장수로 치장시켜 놓았다.그러자 목호들이 이를 대장군이 진을 치고 있는 것으로 오인하여 모두 자결하였다 한다.그래서 이 외돌개를 `장군석`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외돌개로 가는 왼쪽 길목에 소머리바위라고 하는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 위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지고주변에는 천연적인 낚시포인트로서 휴식과 레저를 겸한 유원지가 되고 있다.외돌개 뒤에 보이는 범섬에 석양이 어릴 때의 경관은 더없이 장엄합니다.서귀포 체류시 아침이나 저녁에 삼매봉과 같이 산책코스로 좋다. 관련지식 약 150만 년전 화산이 폭발할 때 생성되었다.외돌개는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해 강한 암석만 남아 있는 것으로 시스텍이라 한다. 인근 문섬 및 범섬 천연보호구역은 천연기념물 제421호(2000. 7. 18)로 지정되었다. 촬영장소:'대장금' 촬영지입 장 료:무료이용가능시설:외돌개 전망대/쉼터, 상점, 산책로화장실:있음주차요금:무료
여행지명칭
외돌개(제주)
지역구분
제주
태그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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