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195(웅천동)
- 우편번호
- 59694
- 영문주소
- 195 Sinwol-ro, Yeosu-si, Jeonnam-Gwangju
이충무공자당기거지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7.684842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0-05-07 14:34
- 여행지 코스소개
- 여수 시청을 지나 구여수로 가는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 보면 웅천동 송현마을이 있다.도로를 사이에 두고 바닷가 마을과 산아래 마을이 나누어 자리 잡고 있고, 마을 입구에 '충무공 자당 기거지'라는 커다란 안내판이 있다. 이곳이 임진왜란중인 1593년부터 1597년까지 5년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어머니인 변씨 부인과 부인 방씨가 충청 지방의 전란을 피하여 머물렀던 곳으로 원래 창원 정씨 문중의 집으로 임진왜란 당시 충정공 정대수 장군이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집이 있었다고 한다.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당시 부임지였던 전라좌수영에서 가까운 이곳에 어머니를 모시고 조석으로 문안 인사를 드렸다고 한다.이러한 내용은 난중일기중에 소상히 기록되어 있어, 충무공의 효성이 지극함을 느낄 수 있다. ' 갑오년 정월 11일 흐리나 비가오지 않음. 아침에 어머님을 뵙기 위해 배를 타고 고음천에 닿았다.남의길, 윤사행, 조카와 함께 갔다. 어머니가 아직 주무시고 계셨는데 웅성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셨다.기운은 없으나, 말씀하시는데 착오는 없으셨다.급한일이 있어 오래 머물지는 못했다.' 최근까지 충무공 자당 기거지에는 정대수 장군의 14대손이 살고 있었으며, 지금 있는 한옥은1930년에 개축을 한 것이라고 한다.주변에는 초계변씨 유허비(1973년)와 이충무공자당기거지비, 이충무공사모비(1990년)가 있으며,당시 사용했던 솥, 돌확 등이 있어 이곳이 유적지였음 알려 주고 있다.
- 여행지명칭
- 이충무공자당기거지
- 지역구분
- 전남
- 태그
- 문화유적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7419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