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옛등대길 24-7(주문진읍)
주문진 등대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8.8337873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1
- 여행지 등록일
- 2020-05-07 14:34
- 여행지 코스소개
- 주문진항은 항내 수 면적이 21만㎡ 크기인 연안항으로 예전엔 오징어, 명태, 꽁치, 무연탄, 경유 등이 주로 반입되고, 규사가 주로 반출되는 등 동해안 유수의 어업전진기지로 호황을 누렸었다. 이곳에 여객,화물선이 처음 입항한 것은 1917년으로 부산∼원산간을 운항하는 기선의 중간 기항지가 되면서부터이다. 강원도 중부지역은 특별히 발달된 항구가 없어 다른 지역에 비해 등대가 늦게 설치된 편인데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강원도에서는 첫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3m, 높이 10m로 외벽엔 백색의 석회 몰타르가 칠해져 있다. 이러한 벽돌식구조의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건축의 초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축적 가치가 매우 높은것으로 평가된다. 등대불빛은 15초에 한번씩 반짝이며 37㎞ 거리에서도 볼 수 있다. 주문진등대는 한국전쟁때 파손됐다가 1951년 복구되었다. * 최초점등일 - 1918년 3월 20일 * 구조 - 백원형연와조(10m)* 등질 - 백섬광 15초 1섬광(FlW15s)* 특징 - 강원도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이며, 동해안 연안에서 최초로 무선표지국을 운영하였던 등대이다. 촬영장소: ‘봄날은 간다’, ‘찬란한 유산’ 등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
- 여행지명칭
- 주문진 등대
- 지역구분
- 강원
- 태그
- 등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89767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