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 101
진전사지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8.5488117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0-05-07 14:34
- 여행지 코스소개
- 진전사는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경에 창건된 사찰로 추정된다. 이절은 우리나라 선종을 크게 일으킨 도의선사가 오랫동안 은거하던 곳으로, 염거화상이나 보조선사와 같은 고승들이 이곳에 배출되었고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스님도 이곳에서 수행했다고 한다. 진전사 절터는 설악산 자락 아래에 있기는 하지만 깊은 계곡에서 수행을 중심으로 하는 산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진전사지가 있는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하천은 물치천이라고 하며 이 하천을 중심으로 약간 넓은 벌판이 형성되어 있고 마을도 동해안에서는 많은 편으로 보인다. 통일신라나 고려시대의 평지사찰과 비슷한 성격을 가졌던 사찰로 보인다. 진전사는 우리나라에서 선종을 들여온 도의선사가 창건한 절이자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스님이 14세 때 출가한 절로 이름나 있다. 도의선사는 당나라에서 마조도일의 선법을 이어받은 서당지장에게 공부하고 귀국하여 당시 교종불교가 절대적이었던 신라 불교에 선종을 소개했다. ‘중국에 달마가 있었다면 신라에는 도의가 있었다’고 평가를 받는 분으로 도의선사의 법맥은 염거화상과 보조선사로 이어져 한국불교의 주류를 형성하게 된다. 진전사터는 이처럼 신라불교가 교종에서 선종으로 교체되는 시기에 그 싹을 틔운 곳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현재 남아있는 삼층석탑(국보 제 122호)과 부도(보물제439호)는 이에 걸맞는 위상과 상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출처: 강원도청)
- 여행지명칭
- 진전사지
- 지역구분
- 강원
- 태그
-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8.1209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