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053-11
- 우편번호
- 58808
- 영문주소
- 1053-11 Jidojeungdo-ro, Jeungdo-myeon, Sinan-gun, Jeonnam-Gwangju
태평염전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1769991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0-05-07 14:34
- 여행지 코스소개
- 1953년 6·25전쟁 후 피난민들을 정착시키고 소금 생산을 늘리기 위하여 조성한 염전으로,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11월에 등록문화재 제360호로 지정되었다. 원래 증도는 전증도와 후증도로 나뉘어 바닷물이 빠지면 징검다리로 건너다녔는데, 두 섬 사이를 둑으로 연결하여 형성된 간척지에 이 염전을 조성하였다.1953년 정부에서 민간사업자인 척방산업(주)에 영업권을 넘겨주었고, 1963년부터 대평염업(주)이 운영하다가 문을 닫은 것을 1985년 태평염업사가 인수한 뒤 태평염전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지금에 이른다. 면적은 462만㎡로 국내에서 단일 염전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연간 1만 6000t의 천일염을 생산하는데, 이는 국내 생산량의 6%에 해당한다. 염전은 북쪽에 동서 방향으로 긴 장방형의 1공구가 있고, 남쪽에 2공구가, 남북 방향으로 3공구가 자리 잡고 있다. 1985년부터 생산시설을 현대화하여 소금밭에서 생산된 소금을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하여 소금창고로 이동하는 시스템, 채렴(採鹽)과 운반구 및 염수(鹽水) 자동공급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소금밭은 67개로 나뉘어 있고 이에 딸린 67동의 소금창고가 3㎞에 걸쳐 길게 늘어서 있다. 이 가운데 1953년 염전을 조성할 때 함께 지어진 석조(石造) 소금창고는 남한에서 알려진 석조 소금창고로는 유일한 것으로 2007년 일부를 개조하여 소금박물관으로 개관하였으며, 염전과 함께 등록문화재(361호)로 지정되었다.이밖에 염부(鹽夫)들의 사택과 목욕탕, 관리사무실 등의 건축물들이 남아 있다. 염전설비 정비기간인 1~3월을 제외하고는 방문객들이 직접 소금 만드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염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화장실 : 있음내국인 예약안내 : 30명 이상 단체시 사전 예약한국어 안내서비스 : 가능
- 여행지명칭
- 태평염전
- 지역구분
- 전남
- 태그
-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9968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