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남 창원시 진해구 명동 235
우편번호
11900

삼포노래비의 전체 정보

여행지 경도
128.731093
분류
관광지
여행지 누적 관심수
0
여행지 누적 추천수
0
여행지 등록일
2020-05-07 14:34
여행지 코스소개
바람 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강은철이 부른 ‘삼포로 가는 길’ 도입부 노랫말이다. 강은철은 서정적인 음색으로 1980년대에 큰 인기를 끌었으며, 1983년 발표한 ‘삼포로 가는 길’이 대표곡이다. 2015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따라기 이혜민 편’에서 마마무가 다시 부르기도 했다. ‘배따라기 이혜민 편’에 나온 이유는 그가 작사·작곡했기 때문이다. 삼포는 이상향처럼 들리지만 실재하는 마을이다.이혜민은 1970년대 후반 삼포마을에 여행을 왔다가 마을 풍경에 반해 노랫말을 썼다. 노래를 부른 강은철은 한 방송에서 “삼포란 ‘듣는 사람들이 가려고 하는 장소’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름이 말해주듯 삼포마을은 한적한 포구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으며, 진해해양공원에서 약 2km 거리다. 2008년 마을 초입에 ‘삼포로 가는 길’ 노래비가 세워졌다. 조각가 김성민이 제작한 노래비에는 ‘소리가 있는 풍경’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앞면에 ‘삼포로 가는 길’ 노랫말이, 뒷면에 이혜민이 쓴 수필 〈내 마음의 고향 삼포〉 일부가 적혔다. 이혜민은 삼포를 “동경의 그리움을 충족하기에 충분한 마을”이라고 썼다. 노래비 아래 음향 장치가 있어,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온다.
여행지명칭
삼포노래비
지역구분
경남
태그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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