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 43
- 우편번호
- 63506
- 영문주소
- 43 Dongilhamo-ro, Daejeong-eup, Seogwipo-si, Jeju-do
노을해안길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239468
- 분류
- 체험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20-05-07 14:34
- 여행지 코스소개
- 노을해안길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 해안누리길’은 인위적인 보행길 조성이 아닌 자연그대로이거나 이미 개발된 바닷길 중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우리의 해양문화와 역사, 해양산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엄선한 것이다. 제주 해안길 중 노을 경관이 가장 수려한 곳 중에 하나이다. 바다와 해안로가 만들어내는 제주만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노선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주 서해안을 따라 조성된 해안도로로 해질녁 노을이 장관을 이룬다. 원래 대정읍 노을해안로는 기존 도로의 이름으로 드라이브 코스로 더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공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 제주 일주도로 서회선(서쪽으로 도는 버스)을 타고 대정 서초등학교 정류장에 내리면 된다.공항이나 제주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이 좋다. 제주 해안길 중 경치가 으뜸인 곳이다.또한 마지막 2킬로미터 구간은 제주의 넓은 들판을 볼 수 있는 구간이다.‘노을해안로’라는 이름답게 노을 낀 제주 바다의 풍경도 볼 수 있고 날씨가 좋으면 마라도까지 보인다.제주의 주요 도로는 해안도로와 일주도로다. 해안도로는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도로다. 일주도로는 해안도로보다 내륙 쪽에 있는 도로로 제주도를 한 바퀴 도는 것이다. 제주의 바다를 제대로 느끼며 걷기 위해서는 해안도로를 걸어야 하고 그 도로를 걷다가 힘들면 내륙 쪽으로 꺾어져 일주도로를 오가는 버스를 이용해 목적지까지 이동하면 된다.또 버스를 타고 가다가 해안도로 빠지는 교차로가 나오면 버스에서 내려 해안도로로 내려가 걸으면 그만이다.
- 여행지명칭
- 노을해안길
- 지역구분
- 제주
- 태그
- 기타레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3.2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