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전남 순천시 비례골길 24
순천드라마촬영장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7.5375471
- 내용 유형
- 8000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8-08-07 9:23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순천 여행지에서 항상 인기 베스트에 꼽히는 특색 있는 여행지다. 무려 12,000평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드라마 촬영장으로, 1960~80년대의 옛 모습을 생생하게 재연하고 있다. 당시 시대를 살았던 세대에게는 그리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청소년들은 당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공간. 그래서 가족 단위로 찾는 관광객들도 많다. 촬영장에 들어서는 입구는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오래된 브라운관 TV를 형상화하고 있다. 입구로 들어서면 시간 여행을 온 것처럼 눈앞에 옛 거리가 펼쳐진다.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생소한 간판이나 건물에 겹겹이 쌓여온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다. 촬영장은 크게 순천 읍내와 봉천동 달동네, 서울 변두리 등 시대와 공간에 따라 세 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들어서자마자 우측에는 1950년대 후반부터 70년대 초까지의 순천 읍내가 냇가나 식당 등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다. 봉천동 달동네를 구현한 공간은 1960~70년대의 서울 산동네 풍경을 담았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당시의 철거 쓰레기까지 그대로 옮겨오기도 했다고. 그리고 순천 읍내와 봉천동 사이에는 1970~1980년대 서울 변두리를 재현한 거리가 있다. 입구에 당시의 교복, 책가방, 모자 등을 대여해주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 구역에서는 특히 많은 청춘들이 당시의 교복을 빌려 입고 옛 세대의 추억을 헤아려보곤 한다. 순천드라마촬영장은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10년 와 , 그리고 영화 , 등의 배경이 되었다. 옛 거리로의 추억 여행은 물론 영화에서 본 배경을 떠올리며 곳곳에서 기념촬영을 해보는 것도 촬영장을 200%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 여행지명칭
- 순천드라마촬영장
- 지역구분
- 전남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영화/드라마 촬영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957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