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 영문주소
- 275 Gijanghaean-ro, Gijang-eup, Gijang-gun, Busan
[공수마을]대변항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9.231563
- 내용 유형
- 18000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6-10-11 20:21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곳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한 대변항은 멸치로 유명하다.대변항 = 멸치가 떠오를 정도로 멸치와 관련된 풍성한 콘텐츠가 있고 그것을 외부에 인식시키는데도 성공한 케이스다. 대변항의 볼거리는 멸치철인 3, 4월의 멸치 털기다. 멸치는 잡자마자 바로 죽어버리기 때문에 그물째로 배에 싣고 항구에 들어와서 어부들이 구령에 맞춰 힘껏 털어낸다. 싱싱한 멸치들이 은빛을 뿜으며 이리저리 튀는 모습이 장관이라 이 광경을 찍기 위해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항구이기도 하다. 이렇게 털어낸 멸치는 젓갈로 담그거나 마른멸치로 가공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변항의 별미인 멸치회나 멸치구이의 식재료가 되기도 한다. 대변항 해안을 따라 즐비한 횟집들은 대부분 이 메뉴를 내세우고 있다. 아무 식당이나 들러 멸치회와 멸치구이를 주문해서 막걸리 한 잔 곁들이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생멸치회와 구이로 식사를 했으면 이제 멸치를 쇼핑할 차례다. 대변항가에 멸치젓갈이나 마른 멸치, 횟감, 미역 같은 수산물을 판매하는 가게도 많다. 일반 마트보다 훨씬 저렴하고 신선한 것이 장점이라 전국에서 택배주문도 많이 들어온다. 매년4월 하순쯤이면 이곳에서 기장멸치축제가 열린다. 대변항 중앙에 설치된 가설무대에서 주요 행사가 진행되고 그 옆의 부스에서 멸치회, 멸치튀김, 멸치고로케 같은 먹거리를 팔고 있다. 봄에 나는 멸치는 작고 부드러워 맛이 최고다.
- 여행지 특징
- 기장 멸치축제가 열리는 멸치로 유명한 항구입구에는 대변등대
- 여행지명칭
- [공수마을]대변항
- 지역구분
- 부산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항구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5.22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