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 영문주소
- 150 Nambuhaean-ro, Nambu-myeon, Geoje-si, Gyeongsangnam-do
[쌍근마을]여차-홍포 해안길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8.5997638
- 내용 유형
- 20000
- 분류
- 체험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6-10-05 17:16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해안선 전체가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을 가진 거제도에서 가장 극적인 풍광을 만드는 곳이 거제 최남단 남부면 일대다. 그 가운데서도 홍포-여차해안도로는 누구나 감탄사를 토해낼 수밖에 없는 섬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홍포선착장에서 보면 오른편으로 방풍과 같은 절벽산이 우뚝 바다를 가로막고 왼쪽으로 섬들이 눈에 들어온다. 여기서부터 앞으로 보게 될 장관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며 기대감에 부푼다. 탑포 쌍근마을에서 구마을을 잇는 남부해안도로를 무지개길이라 부르는데 홍포에서 여차까지가 이 길의 백미다. 2차선 포장도로였던 길이 병대도전망대 600m 전부터 1차선 도로로 줄어들고 나무그늘 숲으로 들어선다. 여기서부터 여차해변까지 이어지는 약 4.5km 구간은 해안절벽을 깎아 만든 비포장도로와 콘크리트 길이다. 나무 사이사이로 이름 모를 섬들이 지나가며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므로 자연히 속도를 줄이며 천천히 달리게 된다. 특히 비포장길 2~3km는 차가 울컥거린다 할 정도로 바닥이 울퉁불퉁한 길이다. 2단 나무데크로 만든 병대도전망대에 오르면 발밑으로는 깎아지른 해식애가 아찔하고 바다에는 대병대도와 소병대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점점이 떠 있어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낸다. 아침이면 운무가 비단자락처럼 깔리며 섬들을 휘감고 해질녘엔 온통 오렌지빛으로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이 길은 경치, 코스, 전망, 분위기 모두를 갖춘 전국 최고의 해변길이다.
- 여행지명칭
- [쌍근마을]여차-홍포 해안길
- 지역구분
- 경남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기타레저
- 홈페이지
- http://tour.geoje.go.kr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715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