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길 210-35
- 우편번호
- 18556
- 영문주소
- 210-35 Baengmi-gil, Seosin-myeon, Manse-gu, Hwaseong-si, Gyeonggi-do
[백미리마을]자연산 굴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6800603
- 내용 유형
- 24000
- 도로명주소
- 분류
- 쇼핑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6-01-27 16:19
- 여행지 코스소개
- 굴은 11월경부터 4월까지 생산되며 크지도 작지도 않고 맛이 고소하고 담백 하기로 유명합니다. "바다의 우유"로 표현 할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특히, 겨울철 영양식으로 정평이 나 있는 굴은 다른 패류와 달리 조직이 부드럽고 단백질 및 기타 영양분의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어린이 및 노약자 또한 즐길수 있는 완전한 영양식품입니다.굴은 살이 부드럽고 상하기 쉬운 식품이기에 신선할때 생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른 조개 종류처럼 산란기 전인 11월에서 3월이 맛과 영양면에서 가장 뛰어나 맛과 향미가 최고치에 달합니다. 단백질은 물론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B1, 비타민B2, 비타민C 등이 뛰어나며, 당질인 글리코겐을 비롯해 철분과 아연, 망간, 칼슘등 광물성 무기질리 고르게 들어 있어 가히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 합니다. 굴양식에 있어서 투석식( 돌에 붙여 키우는 방식)이든 수하식(줄에 뀌에 바다에 키우는 방식)이든 바다의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는 것이지 사료를 먹여 키우는 것이 아니기에 모든 굴은 자연산이라 할수 있습니다.굴은 다른 어패류와 비교해서 독특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의 감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날로 해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조직 자체가 연하므로 선별, 보관, 관리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패류중 하나입니다. 굴이 죽으면 자기 소화나 세균의 번식에 의하여 맛, 냄새 및 조직감 등에 변화가 생기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굴을 고를때는 신선도를 중점으로 해서 살아 있는 굴을 잘 골라야 합니다.보통 시장이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것은 깐 상태(봉지굴)로써 포장된 상태로는 굴을 직접 만져보지 못하기에 빛깔로써 판별해야 합니다. 빛깔이 밝고 선명하고 색깔은 유백색이며 광택이 있어야 싱싱한 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육질이 희끄므레하고 퍼져잇는 것은 오래된 것으로 소금물에 불려 담겨서 싱싱한 것처럼 판매하는 것이니 잘 살펴서 구입 해야 합니다.굴은 사서 빨리 먹는것이 가장 좋으며, 만약 보관시에는 통 굴인 경우 10도 이하의 공기중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기간은 1주일을 넘으면 좋지 않습니다. 깐굴일 경우 10도 이하의 해수에 담궈서 6일 이상은 가지 않는것이 좋고 오돌도돌하고 손으로 눌어보아 탄력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 여행지명칭
- [백미리마을]자연산 굴
- 지역구분
- 경기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신선제품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143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