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1길 26-2 (장자도경노원)
- 우편번호
- 54000
- 영문주소
- 26-2 Jangjado 1-gil, Okdo-myeon, Gunsan-si, Jeonbuk-do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39655
- 내용 유형
- 52000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6-01-10 19:29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 고군산군도 전경 CANON EOS 5D MARK II 초점거리 16mm 7월 18일 pm 1:20 촬영모드 P / ISO100 셔터스피드 1/200초 조리개 F14 화이트밸런스 Auto 나른한 선경(仙境)을 가슴 속에 담다, 고군산군도 선유도며 장자도, 대장도와 무녀도 등 고군산군도를 찾아온 관광객들의 여행 패턴이 변화된 지 오래다. 해상투어로 선유8경 중 일부를 편히 보기보다는 자전거 혹은 트레킹 삼아 고군산군도 전체를 돌아보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선유대교를 건너 무녀도를 여행 출발지로 삼거나 혹은 장자교와 대장교를 건너 거꾸로 길을 잡기도 한다. 열한 개의 유인도를 거느리다시피 한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심에 들어앉아 있다. 북쪽으로는 횡경도가 먼 바다에서 들이닥치는 파도를 막아주고, 동쪽으로는 신시도, 남으로는 무녀도가 누워있고, 서쪽으로는 관리도와 장자도가 마주하고 있어 바닷가 잔잔할 때 대장도 정상에서 보는 선유도 등 고군산군도는 뭍의 호수 가운데 떠있는 여러 개의 모래섬을 떠올리게 한다. 본격적인 피서철이 되기 전의 평일 한낮. 대장봉 정상 오르는 길, 하늘날씨가 좋으니 섬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풍경도 쨍하다 .바다 사진은 8할이 날씨라 주장하는 사진가도 많은데, 실제 잠시 숨 고를 겸 전경촬영을 하니 그림이다. 촬영모드를 P로 맞추고, 숨가쁜 등산길임을 염두에 두고 셔터스피드를 1/200에 고정시켰다. 촬영포인트 찾아가기! 고군산군도를 찾아가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선유도를 염두에 둔다. 평사낙안 같은 절경과 선유해수욕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촬영여행이라면 달라진다. 바다 위에 점점이 떠있는 고군산군도의 그림같은 풍경 촬영을 위해서다. 주목받는 촬영포인트는 대장도 정상. 장자도를 지나면서 보면 다리로 연결된 또 하나의 섬이 보이니 바로 대장도다. 일명 할미바위의 애틋한 전설이 깃든 섬이다. 대장도 정상 오르는 길이 그리 힘들지는 않으나 곳곳에 미끄러운 암벽이 있으니 주의할 것. 정상에서 섬 전경 촬영을 하고 다시 아래쪽으로 내려와야 할미바위이고, 그 앞 암벽 위에서면 망주봉과 선유해수욕장도 건너다보인다. 고군산군도의 수산업과 관광 요충지라 할 섬은 선유도다. 면적이라야 2㎢가 조금 넘으나 고군산군도에서는 신시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지난 1569년(선조2년)에 '신북금영아문'이라는 관청을 설치하고 수군절제사를 둔 이래, 주변 섬과 바다는 물론 뭍의 만경부안김제를 비롯한 여덟 개 군을 그 관할에 두었을 정도니 작은 면적과는 다른 위치를 짐작할 수 있다. 현재, 선유도 사람들은 통계마을(통리, 1구), 진말마을(진리, 2구)과 3구에 새터(신기리) 밭너머(전월리) 나매기(남악리) 등에서 나누어 살고 있다. 그 대부분이 김 양식 등 양식어업과 새우, 멸치잡이와 통발 등 어선어업을 중심으로 쉽지 않은 섬 생활을 이겨내고 있다. 여기도 좋아요! 여객선이 선착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눈에 그득하게 들어오는 해발 150m의 선유봉은 그 옛날, 주변 풍경에 반한 신선들이 놀다가곤 했다는 전설을 품고 있는데, 그 정상에 서면 방축도며 명도나 말도처럼 여행객들에게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섬들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아쉬운 것은 등산시설이 구축 중이어서 입산이 금지되어 있다는 것. 신나게 즐겁게! 고군산군도에는 우수 어촌체험마을로 수상경력이 있는 장자도어촌체험마을과 선유도어촌체험마을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장자도 낚시체험의 경우, 장자도어촌체험센터 앞 큰 여 부근에 2대의 좌대가 설치되어 있고, 우럭, 놀래미, 숭어 등이 잘잡힌다는 소문. 낚시체험 비용에 필요한 모든 게 포함되어 있어 빈손으로 가도 된다. 더불어 자연산 홍합 채취체험도 가족단위 체험객들에게 인기다. 썰물 때 물이 빠지는 시간에 배를 타고 들어가 안전한 갯바위에서 홍합을 채취하는데, 그 맛이 별미다. 배꼽시계 꼬르륵! 고군산군도 곳곳에 음식점이 많으니 먹을거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선유도 뱃머리 부근에 몰려있는 회센터가 인기. 싱싱한 것은 물론, 저렴한 횟감도 많다. 그 옆, 자연산 회만을 손님상에 올린다는 바다사랑횟집(063-466-1092)에 손님이 많다. 쉬어 가고 싶을때! 선유도와 장자도에 민박집이 여러 곳이고, 가족이 많다면 펜션을 선택하면 된다. 주말여행이라면 연중 예약이 필수. 두 어촌체험마을 홈페이지에 숙박업소 별로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택하자.
- 여행지명칭
-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
- 지역구분
- 전북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기타관광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5.809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