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동로 58 (초지진관광안내소)
초지진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532253
- 내용 유형
- 2000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5-06-23 6:34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초지대교를 건너 우회전 하면 100m 남짓한 거리에 위치한 초지진은 강화 외성 최남단에 자리하고 있는 요새다.조선시대 효종 7년 (1656년)에 해상으로 침입하는 외적을 막기 위해 안산에서 옮겨온 것으로 강화 12진보의 하나이자 사적 제 225호다. 성곽의 둘레가 500m도 안 되는 작은 규모의 방어시설로 9개의 포대를 갖추고 있었으며 조선 말기에 한양으로 향하는 적군의 침략을 저지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다.이곳은 병인양요, 신미양요, 운양호사건 등을 거치며 외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관군의 붉은 피로 물들었던 역사의 아픔이 서려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숙종 때 세워졌던 초지진은 수많은 전투로 완전히 소실되었는데 1976년에 들어서야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된 바 있다.정비된 초지돈대 성벽과 그 옆 노송에는 당시의 치열한 전투를 짐작케 하는 포탄 자국이 남아 있다.또한 당시 일본 함대에 포격을 가했던 진품 ‘홍이포’가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길이 2.32m, 지름 40cm의 이 대포는 당시로선 가장 대형구모로 일본 고관이 별장 기둥 밑받침으로 쓰고 있던 것을 광복 직후 수도경찰청장을 지냈던 장택상씨가 되찾아 그의 아들이 초지진 복원할 때 기증한 것이다. [입장료] 성인 : 700원 / 청소년, 군인, 어린이 500원 [기타] 슬픈 역사를 담고 있는 노송과 성벽이 남아 있는 초지진은 필수적인 아이들의 역사탐방 코스로 꼽힌다.
- 여행지명칭
- 초지진
- 지역구분
- 인천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문화유적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6326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