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 영문주소
- 205-29 Bureunnam-ro, Bureun-myeon, Ganghwa-gun, Incheon
고려궁지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525368
- 내용 유형
- 2000
- 분류
- 관광지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5-06-23 6:34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고군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도읍을 송도에서 강화로 옮긴 1232년(고려 고종 19년)부터 다시 환도한 1270년까지 39년간 사용되던 고려궁궐터이다.고려 궁궐은 당시 본궁인 연경궁을 포함해 방대한 규모였으나 몽골과의 강화가 성립되어 개성으로 환도하면서 성과 궁궐 모두 파괴하여 건물 기단과 돌계단이 남아 있는 상태였다.후에 조선시대에 들어서서 수도 바위가 목적인 강화유수부 건물과 행궁이 들어섰고 1976년에 이르러 출입문을 세우고 돌담을 둘러 정화하였다.현재 고려궁지에가면 2003년에 새롭게 복원한 건물 외규장각을 비롯해 강화유수부 동헌, 이방청, 고려궁지 강화부종각을 볼 수 있다. 고려궁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규장각이다. 당시 서울에 있던 왕립 도서관인 규장각의 부속 도서관인 외규장각은 조선 정조 때 왕실 관련 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설치한 곳으로 왕이 친히 열람하는 어람용 의궤를 보관하던 왕의 도서관 같은 곳. 그러나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이곳을 습격해 359점을 약탈해갔고 나머지는 불타 없어지게 된다. 2011년 드디어 프랑스군이 약탈해간 조선왕실의궤 등 외규장각 도서 75점이 145년만에 우리나라로 돌아온 바 있다. 재불 역사학자 박병선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였다. 고려궁지는 엄청난 병력을 가지고 있던 몽골군과 대항하여 39년을 버티고 싸웠던 우리 민족의 자주성과 끈기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역사적인 장소다. [입장료] 어른 : 900원 , 어린이&청소년: 600원 [기타] 고려궁지 근처에 조선 철종이 살았었던 용흥궁에서부터 시작하는 강화도령 첫사랑길(강화나들길 14코스)이 있어 산책 삼아 걸어볼 만하다.
- 여행지명칭
- 고려궁지
- 지역구분
- 인천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기타관광지
- 홈페이지
- http://www.cha.go.kr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64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