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춘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6195653
- 내용 유형
- 26000
- 분류
- 음식점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5-06-08 11:25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주말이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대는 인천 차이나타운은인천의 작은 중국이라고 부릴 만큼 중국풍의 분위기가 물씬한 곳.빨간 단청 기둥과 중국풍 기와를 얹어 전형적인 중국 건축 양식으로 지은 중국집들과 중국에서 막 건너온 듯한 기념품을 파는가게들과 중국 간식가게들이 들어서 있어서 마치 중국 여행이라도 간 듯한 느낌을 준다. 1호선 인천역에서 내리면 맞은편에 차이나타운이 바로 보이는데 오르막길로 오르면 나오는 양 갈래 길의딱 중간에 위치해 있는 공화춘은 차이나타운의 건물 가운데서도 가장 중국풍을 잘 재현하고 있어 그 존재감이 상당하다. 1900년대의 한국에서 최초로 짜장면을 개발했다고 알려진 옛 공화춘 건물은1984년에 폐업한 이후 이제 짜장면박물관이 되었다. 현재의 공화춘은 그 맥을 이어2004년에 새롭게 재탄생시킨 것이다.주말이면 줄을 길게 서서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공화춘에 가면 일단1만 원 짜리 공화춘짜장면이 기본이다. 해산물을 듬뿍 넣은 이 짜장면은 꽤 맛있다는 평. 5,000원인 기본형 짜장면도 짜장면의 발상지인 공화춘에서 먹는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진다.
- 여행지명칭
- 공화춘
- 지역구분
- 인천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양식
- 홈페이지
- https://gonghwachun.co.kr/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4754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