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안길 19 (주문12리소돌마을회관)
- 우편번호
- 25404
- 영문주소
- 19 Sodoran-gil, Jumunjin-eup, Gangneung-si, Gangwon-do
강원 강릉 소돌마을 - 망챙이매운탕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8.8237788
- 내용 유형
- 55000
- 분류
- 음식점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5-05-22 18:25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찾아가는 길
- 자동차: 영동고속도로→현남IC→주문진 방면→소돌마을대중교통: 주문진터미널→300번 버스→소돌 정류장 하차→소돌마을
- 여행지 코스소개
- 활어 가득한 강릉 여행길의 거점 강원 강릉 소돌마을 자그만 항구를 심장 삼아 그물질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동해안의 숨겨진 명소 소돌마을. 뚜벅이 여행자들 사이에서 명성 자자한 해파랑길이 관통하는 이곳은 숙박업소도 많아 강릉 여행길의 거점으로 제격이다. 동해안 최고의 수산시장으로 손꼽히는 주문진수산시장이 지척이고 시장을 찾은 사람들 중 알음알음 소돌마을의 호젓한 매력을 알고 찾아오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소돌마을의 진면모를 보려 한다면 다른 곳에서 장을 보지 말고 이곳으로 곧장 직행하자. 마을 어민들이 60여 척의 어선을 끌고 매일 아침 수산물을 잡아들이는데다, 항구 안에 어판장을 벌여 놓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이다. 날씨만 허락한다면 소돌항의 자랑인 아들바위공원에서 갓 잡은 회를 먹으며 봄날 바다의 낭만도 즐겨보자. 지척에는 어부 남편을 둔 아내들이 빠른 손놀림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손님을 맞는 어촌계 식당 10여 집이 사이좋게 어깨를 맞대고 있다. 이른 새벽 소돌항으로 잡혀온 고기는 즉시 바닷물에 담겨진다. 회전율이 워낙 빨라 산소를 먹일 필요도 없다. 특산물로는 문어가 유명하고 꽁치, 우럭, 오징어도 아쉽지 않게 잡힌다. 봄철엔 특히 빨간 국물이 입맛을 돋우는 망챙이매운탕이 으뜸이다. 망챙이는 아귀처럼 못생겨 예쁨은 못 받을지언정 탕으로 끓이면 국물이 시원하게 우러나고 살점도 제법 많다. 뜨끈한 탕으로 뱃속을 든든히 한 뒤에는 어촌체험으로 겨우내 꽝꽝 얼어있던 근육을 풀어보자.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오징어빵만들기와 손맛 느끼는 재미가 쏠쏠한 갯바위게잡이, 바다배낚시, 교육 효과가 커 학급 및 동아리 단체에서 선호하는 해양생물채집, 해양생물탁본만들기, 천연 잉크인 오징어 먹물로 글씨를 적어보는 오적어묵계 등 다양하고 신비한 체험들이 여행객을 반긴다. Tasty Seafood 소돌마을 봄철 먹을거리 소돌항 어판장에서는 구입한 활어를 바로 회로 떠 주며 어촌계 식당에서는 매운탕, 조개구이, 섭밥 등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주문진수산시장도 멀지 않으니 맘껏 돌아다니며 미식 여행을 즐겨보자. 소돌마을 봄철 먹을거리 - 망챙이매운탕 망챙이(망치)는 아귀만큼이나 못생겼지만, 아귀 못지않게 살점이 단단하고 쫄깃한 생선이다. 살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탕으로 끓이면 특별한 첨가물 없이도 국물 맛이 일품이고, 알과 내장이 꼭꼭 씹혀 혀끝을 자극한다. 수제비를 넣어 끓이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 1만5000원(中), 2만 원(大). 소돌마을 봄철 먹을거리 - 조개구이 이렇게 신선한 조개구이는 흔치 않다. 마을 어민들이 직접 잡은 조개가 연탄불 화르르 타오르는 석쇠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진다. 항구에 퍼지는 고소한 향에 당장 자리 잡고 앉아 먹게 만드는 맛. 식당에서는 손님이 원하는 만큼 초벌구이하여 상에 올려준다. 가격> 3만 원(小), 5만 원(中), 10만 원(大). 소돌마을 봄철 먹을거리 - 섭밥 노란 섭(홍합의 사투리)을 숭덩숭덩 썰어 넣고 밥을 짓는다. 하얗게 오르는 김에 고소한 향기가 실려 퍼지니 군침이 절로 난다. 깨소금 솔솔 뿌리고 간장까지 비벼 먹으면 고소함이 정점! 일단 맛을 본 뒤 집에서 따라 만들어도 좋을 만큼 간단한 메뉴로, 봄부터 여름까지가 제철이다. 가격> 1인분 1만5000원. 추천 맛집 소돌마을 추천맛집 #1 ▶ 공자네 어촌계 식당 중 한 집으로 인근 식당들과 마찬가지로 가게는 작지만 옆자리 여행객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어렵지 않게 말을 섞고 서로의 여행기를 나누는, 한마디로 정이 넘치는 집이다. 승부는 오로지 맛으로 보는 것이 철칙이지만 그보다도 친절이 더 도드라진다. 꼭 맛봐야 할 메뉴는 멍게, 해삼, 소라. 장옥섭 사장의 남편이 매일 새벽 직접 잡아 오는 이것들은 각각 한 접시 2만 원 선에서 맛볼 수 있다. 이밖에도 신선도 최고의 소돌항표 수산물이 힘 있는 몸짓으로 수족관을 가득 채우고 있다. 밑반찬용 채소는 가능한 한 직접 재배한다. 제집 드나들듯 자주 찾아오는 단골들이 전부 내 가족 같아 재료 공수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장 사장의 설명이다. 주요 메뉴> 조개구이, 매운탕, 섭밥, 문어숙회, 해삼날회, 소라숙회, 소라날회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6리 해안로 1960 소돌마을 추천맛집 #2 ▶ 재민이네 주요 메뉴> 섭밥, 조개구이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6리 해안로 1960 소돌마을 추천맛집 #3 ▶ 경민네 주요 메뉴> 조개구이, 매운탕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6리 해안로 1960 봄 제철 수산물을 파는 곳 - 소돌항 어판장 (소돌마을 내 위치) 소돌마을의 백미는 일명 함지박(통나무의 속을 파서 만든 큰 바가지 형태의 그릇)이라 부르는 어판장이다. 수산물을 보관하는 수십 개의 대야가 여기저기 널려 있는 모습에서 함지박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매일 새벽 소돌항으로 잡혀온 수산물은 전부 이곳에서 새 주인을 찾아간다. 있을 때 어서 사가라며 이것저것 꺼내 보이는 아주머니 앞에 펄떡펄떡 힘차게 움직이는 고기들은 그네들의 남편이 이른 새벽부터 잡아온 것들이다. 여기서 구입한 수산물은 바로 회로 떠 야외에서 먹기도 하고 어촌계 식당에서 5000원의 차림비를 내고 맛볼 수도 있다. 위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6리 소돌항 내교통안내> 자동차: 영동고속도로 현남IC 주문진 방면 소돌항 대중교통: 주문진터미널 300번 버스 소돌 정류장 하차 소돌항 주문진수산시장 - 소돌마을에서 자동차로 5분 1988년 문을 연 주문진수산시장은 하루 이용객이 수만 명에 달하는 동해안 최대의 어시장이다. 이 사실만으로도 장터의 분위기가 어떠한 지는 장황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듯싶다. 끝없이 이어지는 시장길, 그 사이사이로 대규모 회센터가 우뚝 솟아 있고 유람선 선착장과 해양박물관 등이 산재해 대규모 관광단지를 연상케 한다. 장을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니어도 즐길 거리가 많으니 부담 없이 가볼 것.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수산물이 연일 풍성하고 청정 동해를 땅 위로 옮겨놓은 듯 활어에서부터 선어, 건어물까지 없는 게 없다. 재래시장이지만 몇 해 전 재정비 사업을 거쳐 방문객 중심의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시장길 일대 문의> 033-661-7302교통안내> 자동차: 동해고속도로 북강릉IC 지경사거리 주문진항 방면 동해대로 주문진수산시장 대중교통: 주문진터미널에서 도보 10분 주문진수산시장 대표 맛 - 곰치국 미끄덩거리는 껍질, 흐물흐물한 비늘을 보면 도무지 음식으로 먹을 수 없을 것 같지만 곰치는 꽤 오래전부터 국으로 즐긴 생선이다. 어부들이 고기잡이에서 돌아왔을 때나 포구에서 그물을 말릴 때 바닷바람에 언 몸을 녹이려고 먹었던 것이 곰치국의 시작이었다. 비린 맛이 없고 담백하며 살이 연해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다. 주문진수산시장 맛집 - 초시토속식당 주문진수산시장의 이벤트거리 내에 자리한다. 생선구이는 적당히 바삭하고, 조림은 짭짜름한 정도가 남녀노소 입맛에 딱 맞는다. 자글자글한 거품이 냄비 위로 넘칠 듯 푸짐하게 나오는 찌개는 고봉밥도 단숨에 해치우게 만드는 별미다. 이 집에서 한 끼를 먹으면 다음 끼니때도 다시 찾게 된다고. 주요 메뉴> 생선구이, 생선조림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시장3길 4 문의> 033-662-0086 소돌마을 봄 체험 프로그램#1 - 바다배낚시체험 봄철이면 가자미, 문어 등이 그물을 묵직하게 만드는 배낚시체험은 3시간 코스로 초보자들도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낚시도구 일체는 마을에서 제공하며 잡은 수산물은 시식이 가능하다. 한 배에 탑승할 수 있는 인원은 최대 12명이다. 요금> 1인당 4만 원, 6인 이상부터는 1인당 추가 3만 원 소돌마을 봄 체험 프로그램#1 - 오징어빵만들기 오징어 분말을 넣은 반죽에 팥 앙금과 오징어소가 더해진 오징어빵은 오징어 주산지인 동해에서만 맛볼 수 있다. 간식거리로도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초콜릿 펜으로 장식을 더하면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오징어빵 9개, 초콜릿 펜 1개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요금> 1인당 5000원, 초콜릿 펜 추가 시 개당 1500원 체험마을 안내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안길 19 문의> 033-662-6492 홈페이지> sodol.seantour.com 교통안내> 자동차: 영동고속도로 현남IC 주문진 방면 소돌마을 대중교통: 주문진터미널 300번 버스 소돌 정류장 하차 소돌마을 숙박업소> 해돋이민박(033-661-2710) 용꿈민박(033-662-9988) 금단지민박(033-661-7170) Mini Interview - 염문길 어촌계장 우리 마을의 수산물은 바닷물에 보관해뒀다가 당일 건져 먹으니 싱싱한 건 말할 것도 없지요. 남편이 잡아 온 고기로 수년 이상 요리해 온 아내들은 저마다의 손맛으로 어촌계 식당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들바위공원과 물 맑은 소돌해변은 봄철에 거닐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지요. 호젓한 아름다움을 지닌 소돌마을에서 맛과 휴식, 어촌체험까지 일석삼조의 즐거움을 얻어가세요. Travel Note 소돌마을 주변 봄철 여행지 ① 경포대 벚꽃축제 강릉의 대표 명소 경포대는 감탄을 자아내는 경치로 예로부터 숱한 시인묵객들이 찾아든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경포호수를 둘러싼 4.3km의 아름다운 꽃길은 따스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4월이면 축제의 장이 된다. 벚꽃을 필두로 개나리, 수선화 등 아기자기한 멋을 지닌 봄꽃이 상춘객의 마음을 찬란하게 물들인다. 주소> 강원 강릉시 경포로 365 ② 복사꽃마을 강원도의 숨겨진 진주, 복사꽃마을은 이름 그대로 복사꽃이 온 동네를 뒤덮는 마을이다. 영동지역 최대의 과수마을로 사계절 풍부한 과일을 생산하는 곳이기도 하다. 골목길, 산책로, 마당 등 그 어디에나 복숭아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달콤한 향내를 뿜어내는 살구나무도 많다. 마을 옆 신리천에는 귀여운 수달이 산다.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신리천로 527-3
- 여행지명칭
- 강원 강릉 소돌마을 - 망챙이매운탕
- 지역구분
- 강원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기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7.9061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