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충남 홍성 남당항 - 새조개요리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6.4797237
- 내용 유형
- 55000
- 분류
- 음식점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4-12-05 12:00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부드럽고 달큰한 명품 조개의 맛 충남 홍성 남당항 ┃ 새조개 요리 수려한 해안 경관과 함께 먹을 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남당항.가을이 오면 남당항은 아껴두었던 별미들을 쏟아낸다.담백하고 달큰한 맛이 일품인 대하와 새조개로 바다의 풍미를 제대로 즐겨보자. SENSE #24 미식가의 낭만적인새조개 한 접시 남당항은 백사장항과 함께 충남 서해안의 대표적인 먹거리 관광지다. 남당항은 천수만*에 있는 항으로 해수욕장이 없는 대신 넓은 갯벌과 어선이 바라다 보이는 운치 있는 바닷가. 천수만 방조제가 생겨나 드라이브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맛집이 늘어났고, 어느새 관광어촌으로 변모하고 있다. 남당항은 대하, 새조개, 광어, 우럭 등이 많이 잡히는데 매년 9, 10월에는 이곳 명물인 대하 축제가 열린다. 또 귀족조개라 불리는 새조개**로도 유명한데, 새조개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다. 특히 천수만 새조개는 맛과 향은 물론 필수 아미노산과 철분 등 영양가가 풍부해 하늘이 내린 선물로 불릴 정도로 고영양 해물이다. 맛과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은 물론 남녀노소 구분 없이 좋아하는 이 지역 대표적인 별미로 자리잡고 있다. *천수만 수심이 낮다는 뜻으로 천수만이라 하지만 실제 수심은 10미터 전후. 그러나 유속은 매우 빠른 곳이다.**새조개 배를 타고 나가 형망(끌방)으로 바닥을 긁어서 잡는다. 아무나 채취할 수 없으며 허가를 받은 어민에 한해서만, 한시적 채취가 가능하다. 새조개 맛있게 즐기기 남당항은 해물의 천국답게 길가 포장마차에서부터 멋지게 지어놓은 건물에 이르기까지 낯선 이방인들을 온갖 종류의 바다 향으로 유혹하는데, 어느 가게든 새조개는 빠지지 않는 핵심 메뉴다. 특이한 모양의 새조개는 발이 상당히 길어 껍질을 까놓으면 모양이 새의 부리와 비슷하게 생긴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살이 쫄깃쫄깃한 게 닭고기 맛과 비슷하고 특이한 식감을 자랑한다. 약간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조갯살이 쫄깃쫄깃하여 과연 조개의 명품이라 할 만하다. 새조개는 크게 회, 무침, 샤브샤브 등으로 요리해 먹는다. 특히 살집이 크면서도 부드러워 통째로 데쳐 먹는 샤브샤브가 가장 인기 있는데, 채소로 만든 맑은 육수에 새조개를 살짝 데쳐 먹은 후 칼국수나 라면을 끓여 먹는 맛이 일품이다. 그 외에 새콤달콤하게 먹는 새조개회무침도 맛이 좋으며, 숯불구이 역시 일품이다. 주변의 수려한 해안 경관 또한 관광객에게 먹을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넓게 열린 천수만이 바다처럼 펼쳐져 있으며 남당항에서 배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죽도는 각종 어패류와 함께 대나무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매년 9월 말경에 개최되는 남당리 대하축제는 풍어제, 어선퍼레이드, 군민노래자랑, 씨름대회 등의 이벤트가 마련되어 볼 거리가 풍성하다. 먹을거리장터, 특산물 판매장 등도 운영된다. 서해 소금강산으로 불리는 용봉산이나 최영, 성삼문, 김좌진, 한용운 등 충의열사의 생가 등을 들러보는 것도 좋다. 남당항에서 보낸 청춘 남당항을 거닐다 안에서 서른 네 살의 젊은 동갑내기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들어갔다. 남당항의 이장을 지내며 오랫동안 멸치잡이배 선장을 해오신 아버지를 둔 김진희 씨는, 자연스럽게 남편과 지금의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새조개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남당항에서 포장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되었다. 일반 시장에서 판매하는 새조개는 껍질을 포함해서 가격을 책정하거든요. 하지만 남당항에서는 순수 새조개 알맹이로만 무게를 재기 때문에 가끔 그 부분에서 오해를 하는 분들이 계세요. 정직과 신뢰로 똘똘 뭉쳐 장사를 하고 싶다는 젊은 부부의 열정이 뜨겁다. Tasty Seafood 이래도 안 먹을래?미식가를 유혹하는홍성 남당항의 새조개 새조개샤브샤브무, 배추, 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따위의 채소를 넣고 펄펄 끓인 육수에 새조개를 살짝 담갔다 건져낸다. 오래 익히면 육질이 질겨지고 단맛이 사라져 제 맛이 나지 않는다. 담백하고 달작지근한 새조개 본연의 감칠맛을 즐기려면 초장보다는 간장에 찍어 먹는 게 좋다. 입안에서 터지듯 씹히는 귀족조개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새조개회무침조개와 분리시킨 새조개의 내장을 제거하고 소금물에 흔들어 씻는다. 살짝 데친 새조개에 오이, 당근, 대파, 배, 청양고추, 다진마늘 등을 넣고 고춧가루와 고추장, 물엿, 식초, 매실원액, 참기름 등의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내면 완성된다. 특히 술안주로 인기가 있다. 새조개칼국수샤브샤브를 해서 먹고 남은 진국에 칼국수를 넣어 먹는 맛이 일품. 새조개와 채소로 우려낸 국물 맛이 시원하고 단데, 면발이 탱탱할 때 건져 먹는 게 관건이다. Travel Note 갯벌위에 새긴 추억 #1. 만해 한용운 생가넓은 잔디밭에 초가집 두 채와 사당, 그리고 기념관이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 만해 한용운이 시 알 수 없어요를 쓴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의 초가집은 옛터에다가 최근에 복원한 것이다. 위치: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로318번길 83 #2. 용봉산높이 381미터로 산 전체가 기묘한 바위와 봉우리로 이루어져 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다. 이 산의 이름은 용의 몸집에 봉황의 머리를 얹은 듯한 형상인데서 유래했다. 위치: 충남 홍성군 홍북면 #3. 궁리포구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한적한 포구로 어선들은 주로 꽃게, 주꾸미, 대하, 새조개, 붕장어 등을 잡는다. 특히 해넘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천수만을 끼고 달리다 만나는 일몰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위치: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853-5 #4.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생가다. 91년부터 성역화 사업으로 본채와 문간채, 사랑채를 복원했고 전시관을 건립하였다. 참고로 김좌진 장군은 1916년 광복단에 가담하여 격렬한 항일투쟁을 하는 등 훗날 독립운동가로서 민족자주 독립운동에 앞장섰다. 공산당원 박상실의 흉탄에 맞아 순절하였다 위치: 충남 홍성군 갈산면 백야로546번길 12
- 여행지명칭
- 충남 홍성 남당항 - 새조개요리
- 지역구분
- 충남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기타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6.53988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