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명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죽방로 24
- 우편번호
- 52444
- 영문주소
- 24 Jukbang-ro, Samdong-myeon, Namhae-gun, Gyeongsangnam-do
경남 남해 지족 - 죽방멸치 요리의 전체 정보
- 여행지 경도
- 128.0013941
- 내용 유형
- 55000
- 분류
- 음식점
- 여행지 누적 관심수
- 0
- 여행지 누적 추천수
- 0
- 여행지 등록일
- 2014-12-04 20:33
-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여행지 코스소개
- 보물섬에서 만나는귀족멸치의 맛 경남 남해 지족 ┃죽방멸치 요리 보물섬이라고 부르는 이곳은 멸치로 삶을 이어가는 고장.대나무 그물에 모여든 죽방렴 멸치들의 펄떡임이 삶의 활기를 전한다.자연 그대로의 방식으로 잡아 올린 멸치인 만큼 쫄깃함이남다른 죽방렴 멸치는 남해에서만 맛볼 수 있다. SENSE #16 죽방렴 멸치의 비밀 남해에 들어서면 부채 모양으로 촘촘하게 박아 놓은 참나무 말뚝이 보이는데, 이는 남해의 별미 죽방멸치를 잡는 죽방렴이다. 죽방렴은 조선시대부터 행해진 전통방식의 어업으로 조수간만의 차가 큰 해역에서 사용된다. 죽방은 대나무로 만든 둑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살이 세며 수심이 얕은 갯벌에 참나무 말뚝을 V자로 박고 대나무로 그물을 엮는다. V자 끝 모서리 부분에 임통이 있는데 밀물 때는 열리고 썰물 때는 닫히는 원리를 활용한 것으로, 물고기가 한 번 들어가면 나갈 방법이 없어 꼼짝없이 갇히게 된다. 창선도와 삼동면 사이의 좁은 바다인 지족해협은 예로부터 물살이 세기로 유명했으며 고영양 플랑크톤이 서식하는 곳. 그런 환경 때문에 이곳의 멸치는 빠른 물살에 적응하느라 운동량이 많아져 육질이 단단하고 쫀득하며,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특히 뜰채로 건져 올린 멸치들은 그물로 잡아들인 것과 달리 원형이 보존되어 있어 육질, 신선도와 어우러져 명품으로 대접받는다. 지족마을의 자랑 죽방렴 2010년 8월 문화재청에서 명승지73호로 지정한 죽방렴은 지족마을*의 자랑이다. 죽방렴에서는 각종 고기류와 특히 죽방렴 멸치가 잡히는데, 남해의 특산품으로 널리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곳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넓은 갯벌에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덕에 갯벌체험, 쏙잡이체험, 맨손고기잡이체험, 유자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산품인 죽방멸치를 비롯하여 굴, 바지락, 개불, 미역 등 다양한 수산물이 넘쳐난다. 소문난 멸치 요리 전문점들은 대부분 이곳 삼동면과 남해의 남도 미조면에 모여 있다. 남해 죽방렴에서 잡은 멸치는 주로 건멸치를 만들어 먹지만, 그냥 먹어도 맛있고, 조림이나 볶음으로 해서 먹어도 좋다. 남해 사람들은 새참으로 멸치찌개와 막걸리를 즐겼는데, 남은 막걸리에 생멸치를 담가두었다가 멸치회로 먹었다. 매년 봄이면 가장 맛 좋은 멸치회를 맛볼 수 있다. 여름까지도 멸치를 잡지만, 6월이 지나가면 산란을 준비하느라 멸치 뼈가 억세진다고 한다. 남해를 방문했다면 양모리학교, 척박했던 섬의 생존을 그대로 살린 가천 다랭이마을과 금산 보리암, 그리고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독일마을 등도 들러보자. *지족마을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지족마을은 남해12경 중 제4경인 창선교와 죽방렴을 보유한 곳. 너스레 웃음에 묻어나는 삶의 냄새 삼동면 지족마을. 죽방멸치를 손수 잡아 납품하는 김해경 씨는 마침 찾아들어간 가게의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계셨다. 죽방의 토박이인 그녀의 말에 따르면 지족마을에 멸치횟집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20여 년 전이라고 한다. 집집마다 안주인이 솜씨껏 만들어서 음식을 하나둘씩 팔기 시작했다는 것. 바다에서 막 잡아 올린 멸치는 빙장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다 먹을 때 절반으로 쪼개서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게 한단다. 남해 사람들은 억척스레 열심히 살지만, 그만큼 인정도 많다며 큰소리로 너스레 웃음을 웃는다. Tasty Seafood 어느 곳보다봄이 일찍 찾아오는 보물섬남해 죽방멸치가 있어더 활기차다 멸치회무침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을 즐겁게 하는 멸치회무침. 멸치의 내장을 빼내고 양파, 미나리 등 야채를 넣어 고추장 양념장으로 무쳐낸다. 막걸리 식초로 절여내기 때문에 비린내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더 칼칼한 맛을 음미하고 싶다면 양념에 무친 멸치회에 남해 마늘을 곁들여 먹어도 좋다. 생멸치구이신선한 중멸치를 손질한 뒤 소금을 뿌려 구워내면 지족 멸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멸치쌈밥통멸치에 고춧가루와 마늘, 시래기 등을 넣고 자작하게 끓여낸 멸치찌개에서 멸치를 건져 쌈밥처럼 싸 먹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멸치살에 칼칼한 양념이 더해져 남해에서는 반찬은 물론 술 안주로도 최고로 여긴다. Travel Note 보석 같은내 인생 #1. 파독전시관국가도 국민도 어려웠던 1960년대.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독일에 광부, 간호사로 파견되었던 젊은이들의 땀과 눈물을 잊지 않기 위해 개관한 전시관. 위치: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마을 독일로 89-7 #2. 독일마을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대에 있다. 어려운 시기에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근대화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고, 독일의 이국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조성된 곳. 독일에서 재료를 수입하여 집을 지었고, 독일교포들이 직접 생활하며 관광객을 위한 민박집으로도 쓰인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64-7 #3. 금산 보리암한려해상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산악공원인 금산은 남해 12경 중 제 1경. 주봉인 1경 망대를 비롯해 쌍홍문, 세존도 등 기암괴석과 보리암에서 보는 일출이 장엄하다. 위치: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4. 다랭이마을자연과 조화를 이룬 명승지로 지정된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깎아 석축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논을 만든 까닭에 여전히 농사일에 소와 쟁기가 필수이다. 다랭이마을의 풍광을 잘 볼 수 있도록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으며, 봉수대가 남아 있는 마을 뒤 설흘산에 오르면남해도의 바다와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였던 노도가 수평선 위로 아득하게 보인다. 위치: 경남 남해군 남면 홍현리 남면로 679번길 21
- 여행지명칭
- 경남 남해 지족 - 죽방멸치 요리
- 지역구분
- 경남
- 카피라이터
- 어촌어항협회
- 태그
- 기타
- 홈페이지
- http://www.xn--hz2b11tl8al8a39bxyhura767c.kr/GN001/index.do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위도
- 34.83228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