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어시장길 64 (동동, 삼천포 용궁수산시장)
우편번호
52569
영문주소
64 Eosijang-gil, Sacheon-si, Gyeongsangnam-do

경남 사천 삼천포 - 전어 요리의 전체 정보

여행지 경도
128.0717634
내용 유형
55000
도로명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어시장길 64 (동동)
분류
음식점
여행지 누적 관심수
0
여행지 누적 추천수
0
여행지 등록일
2014-12-04 20:24
여행지 연관 계절정보
봄, 여름, 가을, 겨울
여행지 코스소개
돈 아깝지 않은가을의 성찬, 전어 경남 사천 삼천포 ┃전어 요리 전어는 기름이 많고 맛이 좋다. 상인은 염장하여 서울에서 파는데 귀천(貴賤)이 모두 좋아한다.그 맛이 좋아 사는 사람이 돈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전어(錢魚)라 한다- 서유구 (조선후기 실학자 1764-1845) 저술 SENSE #05 남해바다 수산물,없는 게 없다 - 삼천포 수산시장 1995년, 사천군과 삼천포시가 통합되어서 사천시가 되었다. 사천시 수산물 유통의 중심은 삼천포용궁수산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협활어회센터와 재래시장 등 세 곳의 삼천포 수산시장이다. 이곳에는 통영, 남해, 사천, 고성 등지에서 잡히는 활어를 비롯하여 통영 앞바다의 두미도, 욕지도의 배들이 가득 싣고 와 삼천포항에 부려 놓은 전어도 속속 모여든다. 우리 민족이 전어를 먹기 시작한 지는 꽤 된다. 거슬러 올라가자면 이미 조선 후기 실학자인 정약전의 나 서유구의 등에 전어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집 나간 며느리 전어 굽는 냄새에 돌아온다거나 전어 대가리엔 깨가 서말 며느리 친정 간 사이 문 걸어 잠그고 혼자 먹는다 봄 주꾸미 가을 전어 라 할 정도로 전어에 대한 표현이 다양한 것을 봐도 동서고금을 막론한 전어에 대한 애정을 짐작할 수 있다. 매년 7월~8월, 전어 철이 되면 각종 방송국에서 전어를 취재하기 위해 전어 원조마을인 사천의 대포마을로 취재진들이 몰려들거니와 한참 물이 오른 전어 요리를 맛보기 위해 이 마을을 찾는 외지인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깨소금 냄새 풍길 것만 같은전어 몰려오는 사천의 바다 대포마을 주민들은 100가구 중 30가구 이상이 전어 조업으로 생계를 꾸린다. 전어 철이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바빠지는데, 배를 끌고 나가 10~20분 정도 그물 작업을 하면 하루 팔 양은 충분하게 잡을 수 있다.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전어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기 때문에 해마다 전어 철이 되면 마을이 터져 나갈 정도로 손님들이 몰려들어 전어잡이 70일이면 한 해를 먹고 산다 할 정도로 높은 소득을 올린다. 큰 규모의 전어잡이는 10톤짜리 유자망 어선을 이용한다. 전어가 다니는 길목에 500미터짜리 그물을 쳐둔 뒤 썰물 때 걸려든 전어를 잡는다. 이 배가 한 번 포구에 들어올 때마다 2천톤씩을 싣고 들어 온다. 사천의 대포마을은 전어가 많이 잡히기로 소문난 마을이다. 무엇보다도 전어가 서식하기 좋은 영양가 높은 대포마을 앞바다의 황토 갯벌과 수온으로 인해 전어 떼가 몰려든다. 전어는 불포화 지방산과 칼슘이 풍부해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혈관 질환 예방, 두뇌발달 및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 겨울을 준비하는 가을 전어들은 제 몸에 가득 지방을 채우는데 거기에 맛의 비밀이 있다. 구울 때 깨 볶는 냄새보다도 더 고소한 전어는 기름이 많아 살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내기 때문에 가을 생선구이 중 최고로 굵은 소금만 살짝 쳐서 연탄불에 구워먹는 전어구이나 양념된장과 마늘을 곁들여 회로 먹거나 야채와 초고추장을 곁들여 전어회무침으로 먹는다. 전어원조 마을인 대포마을 사람들은 전어의 내장을 모아 담근 전어밤젓에 갖은 양념을 하여 밥을 비벼먹거나 전어회를 묵은지와 함께 된장을 올린 된장배기를 별미로 즐긴다. 원조 전어마을 이창은 대포어촌체험마을 어촌계장 지금은 삼천포항으로 옮겨갔지만 사천 대포마을은 전어축제가 처음 시작된 마을이다. 전어 철이 되면 전어 맛을 보기 위해 이 마을에 하루 천 명 이상 방문해 전어 굽는 냄새 속에서 온 마을이 축제 분위기로 들썩거린다. 이 마을을 가장 잘 즐기는 방법은 바다 위에 떠 있는 황토 해상펜션에서 묵으면서 낚시와 마을 별미를 즐기는 것. 지금은 전어구이나 회, 무침으로 전어를 즐기지만 앞으로는 대포마을에 와야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전어 요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Tasty Seafood 바라만 봐도군침 고이는 전어 요리 전어회전어 철인 7~8월에는 뼈가 연해 횟감으로 좋은데 등 쪽에서 배 쪽으로 썰어야 식감이 부드럽다. 뼈째 썬 전어회를 깻잎이나 상추에 올려 싸먹는다. 전어회무침전어회에 아삭한 야채와 향긋한 깻잎, 달콤한 배를 넣고 새콤달콤 초고추장으로 버무려 낸다. 양푼에 밥을 퍼서 이 전어회무침에 참기름 한 방울 떨어뜨려 썩썩 비벼먹으면 꿀맛. 전어구이살과 기름이 통통하게 오른 전어는 칼집을 넣은 상태로 굵은 소금만 약간 쳐 숯불에 구우면 굽는 냄새도 기가 막히거니와 기름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Travel Note 삼천포로 빠져서즐기는 여행 #1. 창선-삼천포대교2006년 건설교통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가운데 대상에 선정된 바 있는 곳으로 사천 삼천포항과 남해 창선면을 연결한다.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 #2. 실안해안도로 노을삼천포대교 옆 실안노을길에서 볼 수 있는 노을로 사천 8경 중의 하나. 노을을 배경으로 하여 바다에 떠 있는 카페와 죽방렴, 등대가 어우러진 풍경이 멋지다.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실안동 #3. 대포어촌체험마을사천시 대포동에 위치한 마을로 전어 원조마을로 유명하다. 전어, 낙지, 굴 등이 많이 생산되며 해상황토펜션에서 숙식하며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대포길 255 대포어촌계 #4. 비토섬주변 수심이 얕고 갯벌이 넓게 형성되어 철새먹이가 풍부하며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고니류, 오리류 등 50여종 10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와 쉬어가는 철새들의 낙원이다.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여행지명칭
경남 사천 삼천포 - 전어 요리
지역구분
경남
카피라이터
어촌어항협회
태그
기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해양수산부_해양관광레저정보DB (12) 이동하기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해수욕장 (12) 이동하기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전망대 (12) 이동하기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연안포털공통_해안누리길_정보 (12) 이동하기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공유해해수욕장정보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